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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8 10:50
용사 요시히코와 악령의 열쇠

용사 요시히코와 악령의 열쇠
(2012) 勇者ヨシヒコと悪霊の鍵 

도쿄TV | 금 24시 12분 | 2012-10-12 ~

 

아무 생각없이 보면 시간이 후딱지나가는 드라마 '용사 요시히코와 마왕성'에이어 설마 2편이 악령의 열쇠가 나올줄이야..

군더더기 없는 병맛드라마가 2편에서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병맛으로 돌아왔다.

개인적으로 1편은 재미가 들쑥날쑥했는데, 2편은 굴곡없이 재미있는듯하다.

 

이번 6화에서는 드레곤볼을 패러디했다.

전편보다 내용도 짜임새?있어지고 제작비도 추가된듯.ㅋㅋ

열쇠를 얻기위해 요시히코가 무술대회에 나간다는 설정이다.
우선 왕국이라고 하기엔 너무 초라한 왕이 나온다.

 




그리고 첫번째 대진표의 강한 남자.
는 거시기가 지퍼에 끼는 바람에 탈락한다.

 

 

 

 

 

 

 

 


두번째 상대는 요시히코를 세리자와라고 부르는데,ㅋㅋ 이건 영화 '크로우제로'를 본 사람만이 웃을 수 있다.

이 사람도 강했으나 아이돌 출신의 무라사키의 미인계로 간단히 제압된다.

무라사키(키나미 하루카)는 처음엔 듣보잡이라 별로였는데, 보면 볼수록 매력있는 볼매 스타일이다.ㅎ



 

 

 

 

 세번째 상대는 어이없게 약한녀석인데, 어린 동생들로 요시히코의 동정심을 자극한다.

동정심으로 3라운드까지 올라온 최강의 상대.

아이들이 고용된 사이꾼이란것이 밝혀지면서 요시히코가 승리한다.

 

 

 

 

 

 

 

 

마지막 결승전의 상대는 무천도사?

요시히코가 죽어서 수행을 하고오고 시간이 멈춘 틈을타서 무천도사는 장외로 옮겨지며 또다시 어이없게 승리한다.

 

 

 

 

결국 요시히코가 우승하게되고 열쇠도 얻게되지만,

보물은 없다...

그리고 제작비가 솔찬히 들었을듯한 최강의 마물등장.

 

 

 

 

마지막으로 초반 부처님과 만나는 사진을 끝으로 6화 리뷰는 끝~

 

 

 

 

 

진짜 유치하긴 하지만, 우리나라도 좀 다양한 소재의 드라마가 많이 나오길 바란다.

나도 우리나라 드라마를 잼나게 보고 리뷰를 쓰고싶단 말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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